You are here:
    • 이 게시글은 holykim66에 의해 1 월 전에 수정됐습니다.

    행 1:12-26

    1:12 그 후 그들은 올리브 산이라 불리는 곳에서부터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는데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 안식일에 걸어도 되는 거리였습니다.

    1:13 그들은 예루살렘 안으로 들어와서 자기들이 묵고 있던 다락방으로 올라갔습니다. 거기 있던 사람들은 베드로, 요한, 야고보, 안드레, 빌립, 도마, 바돌로매, 마태,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, 열심당원 시몬 그리고 야고보의 아들 유다였습니다.

    1:14 그들은 모두 그곳에 모인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동생들과 함께 한마음으로 기도에 전념하고 있었습니다.

    1:15 그 무렵 모인 사람들이 약 120명쯤 됐는데 베드로가 형제들 가운데 일어나 말했습니다.

    1:16 “형제들이여, 예수를 체포한 사람들의 앞잡이가 된 유다에 관해 성령께서 다윗의 입을 통해 미리 말씀하신 성경이 이뤄질 수밖에 없었습니다.

    1:17 그는 우리 가운데 속했던 사람이었고 이 직무의 한 몫을 담당했던 사람이었습니다.

    1:18 (유다는 자기 불의의 대가로 밭을 샀는데 거기서 그는 곤두박질해 배가 터지고 내장이 온통 밖으로 쏟아져 나왔습니다.

    1:19 이 일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알려졌습니다. 이 밭을 그들의 지방 말로 아겔다마라 불렀는데 그것은 ‘피의 밭’이라는 뜻입니다.)

    1:20 그런데 시편에 ‘그의 거처를 폐허가 되게 하시고 그곳에 아무도 살지 못하게 하십시오’라고 기록됐고 또 ‘다른 사람이 그의 직무를 차지하게 해 주십시오.’라고 기록됐습니다.

    1:21 그러므로 주 예수께서 항상 우리와 같이 다니던 동안에, 곧 요한이 세례를 주던 때부터 시작해 예수께서 우리들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워 가시기까지

    1:22 함께 다니던 사람들 가운데 하나를 뽑아 우리와 함께 예수의 부활에 대한 증인이 되게 해야 합니다.”

    1:23 그래서 사도들이 두 사람, 곧 바사바 또는 유스도라고도 불리는 요셉과 맛디아를 추천했습니다.

    1:24 그리고 그들은 “모든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, 이 두 사람 가운데 주께서 택하신 사람이 누구인지 보여 주셔서

    1:25 이 봉사와 사도의 직무를 대신 맡게 해 주십시오. 유다는 이것을 떠나 자기 자리로 갔습니다”라고 기도했습니다.

    1:26 그러고 나서 그들이 제비를 뽑았는데 맛디아가 뽑혀서 그가 열한 사도들과 함께 사도의 수에 들게 됐습니다.

답변은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