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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이 게시글은 holykim66에 의해 7 시간, 51 분 전에 수정됐습니다.

    삼상20:37-42

    20:37 소년이 화살이 떨어진 곳에 다다를 즈음 요나단은 소년의 뒤에서 소리 질렀습니다. “화살이 네 앞에 있지 않느냐?”

    20:38 요나단은 소년의 뒤에서 계속 소리질렀습니다. “서성대지 말고 빨리 달려가거라.” 소년은 화살을 주워 요나단에게로 돌아왔습니다.

    20:39 소년은 이 모든 것을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. 요나단과 다윗만 알 뿐이었습니다.

    20:40 그러고 나서 요나단은 소년에게 자기 무기들을 주며 말했습니다. “가거라. 이것을 성에 다시 갖다 놓아라.”

    20:41 소년이 가고 난 뒤 다윗은 바위의 남쪽에서 일어나 땅에 엎드려 세 번 절했습니다. 그리고 그들은 서로 입을 맞추고 함께 울었습니다. 다윗이 더 많이 울었습니다.

    20:42 요나단이 다윗에게 말했습니다. “평안히 가게.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서로 의형제를 맺지 않았는가? 여호와께서 자네와 나 사이에 또 자네 자손들과 내 자손들 사이에 영원히 증인이시네.” 그러고 나서 다윗은 길을 떠났고 요나단은 성으로 돌아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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