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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이 게시글은 holykim66에 의해 2 days, 13 hours 전에 수정됐습니다.

    합 1:12-2:3

    1:12 오 여호와여, 주께서는 영원 전부터 계시지 않습니까? 내 하나님, 거룩하신 주여, 우리는 죽지 않을 것입니다. 오 여호와여, 주께서는 심판을 위해 그들을 세우셨습니다. 오 반석이시여, 주께서는 그들을 세워 벌하셨습니다.

    1:13 주의 눈은 정결해서 죄악을 보시지 못하시고 죄악을 그냥 바라보시지 못하십니다. 그런데 악한 사람이 자기보다 의로운 사람들을 파괴시키고 있는데 왜 반역자들을 조용히 바라보고만 계십니까?

    1:14 주께서는 사람을 바다의 물고기처럼 만드셨고 다스리는 이가 없는 기어다니는 생물처럼 만드셨습니다.

    1:15 그는 갈고리로 그들 모두를 낚아 올리고 그물로 끌어 올리며 어망 안에 모아 담고는 즐거워하고 기뻐합니다.

    1:16 그리고 자기 그물에다 제물을 바치고 자기 어망에다 분향을 합니다. 잡아들인 것이 많고 그들의 음식이 풍성하게 됐기 때문입니다.

    1:17 이렇게 그들이 그물을 비우고 계속 무자비하게 민족들을 죽여도 됩니까?

    2:1 내가 초소에 서서 망대에 자리를 잡고 주께서 내게 무엇을 말씀하실지, 내 호소에 주께서 뭐라고 응답하실지 지켜보겠습니다.

    2:2 그러자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셨다. “이 묵시를 기록하여라. 판에 똑똑히 새겨서 달리는 사람도 읽을 수 있게 하여라.

    2:3 왜냐하면 이 묵시는 정해진 때가 돼야 이뤄지고 마지막 때를 말하고 있으며 반드시 이뤄진다. 비록 늦어진다 해도 너는 기다려라. 반드시 올 것이며 지체되지 않을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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